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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마지막날 청양 나들이

동화가 수북이 쌓인 집 2023. 1. 1.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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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 청양 알프스마을 오픈런한 후기
- 간 김에 백제 문화 체험관도 갔던 후기

알프스 마을

- 대전에서 가는데 한시간 안 걸렸다

밤에 봤으면 좀 더 예쁠거 같은 입구

얼음 성에서 한 컷 찍고

아렌델에서 생길 법한 얼음 벽 앞에서도 한 컷
(분수를 계속 내뿜에서 허공에서 고드름이 형성되도록 함)

포켓몬에 열광하는 아이들을 위한 조각품

눈오리를 만들기에는 눈이 너무 얼어 있어서 그냥 얼음을 갖고 놀았다


눈썰매
봅슬레이

눈썰매와 봅슬레이가 재밌었다 그나마 첫째는 무섭지만 나랑 같이 타주고 둘째는 무서워서 엄마 손 잡고 구경만 했다 (입장권 8000원이고 눈썰매, 봅슬레이, 얼음썰매 타려면 2만원 추가 / 입장만 하면 좀 아까운데 이거 타는 건 돈이 안 아까웠다)

2023년 계묘년 기념 눈 조각상 앞에서 마지막으로 사진을 찍고 나왔다
짧고 굵게 놀고 점심은 집에 가서 먹자고 하고 나왔다

네이버 지도 로드뷰에서 캡쳐


나오다가 백제문화 체험 박물관 표지판을 보고 가보자고 했다

백제문화체험박물관

엄청 크진 않지만, 청양이 백제의 금광이자, 기와 생산지였단 사실을 처음 알게되었다

불상의 윗부분을 상상하게 하는 영상 - 멋짐

이 체험관의 백미는 컵 만들기였다
애들이 가장 열광했다

청양의 캐릭터 청양이 앞에서 사진찍고 귀가했다
청양이 진짜 청색 양인줄 알았는데 양은 볕 양(陽) 자였다

결론

- 청양에서 아이들과 겨울 스포츠를 즐겼다
- 백제 문화체험박물관도 갔다
- 금광체험은 다음 기회에